비평하는 마음
002 비평하는 마음 안녕하세요. 저는 하은빈이라고 합니다. 연극에 관한, 종종 무용과 퍼포먼스에 관한 글을 씁니다. 지난 몇 년간 이곳저곳에 공연비평을 기고하거나 연재해 왔지만 어디 가서 스스로를 비평가라고 소개하지는 않습니다. 처음 […]
비평의 시간
001 비평의 시간 예술의 존재론. 예술이 아름다운 것과 정치적인 것을 실체적으로 담보해 온 오랜 역사가 있다. 세계 안에 존재함으로써 세계를 추동하는, 하나의 힘으로 작동해 온 예술은 그렇기에 세상을 바꿀 […]
좌담: 지금, 비평의 지형과 요구들
000 좌담: 지금, 비평의 지형과 요구들 권태현, 라시내, 조형빈, 하상현, 하은빈, 한수민 우리에게는 어떤 비평이 필요한가 조형빈 오늘은 에디토리얼 콜렉티브 널(editorial collective null, 이하 『null』)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[…]